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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살까? 신차 살까?


연말이 되다 보니 신차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고차 할인과 연말 할인들이 신차 구매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중고차를 살까? 신차를 살까?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물론 고민이 많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신차는 신차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중고차는 금전적인 부분에서 또 매력이 있으니 말이죠.

중고차라고 하더라도 신차같은 중고차가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1년도 되지 않은 SM6를 신차와 중고차 비교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누구나 신차를 막 받았을때의 그 냄새를 좋아할 것입니다.

차문을 열었을때의 풍겨져 나오는 새 플라스틱과 비닐 냄새 같은 것 말이죠.

하지만 중고차에도 그런 차들이 있답니다.

아직 100 킬로미터도 타지 않고 주인의 사정상 중고차로 넘어 오는 경우 말이죠.

또는 완전 새차는 아니지만 새차 같은 중고차도 있어요.

그런 차들은 신차와 가격이 비슷하겠지만 신차보다는 조금 저렴하답니다.



이제 막 단종이 된 차들은 가격 하락이 좀 더 많답니다.

아래는 신차같은 중고차 QM3 의 중고차판매가격입니다.



거의 신차급의 QM3 들입니다.

최초등록일을 보시면 한두달 정도 된 것들입니다.


자료를 조사하다 보니 유독 신차가격에 비하여 QM3의 중고차가격이 저렴하더라구요.

RE 같으면 기본 차량가격이 2,406 만원이며 RE 시그니처의 기본 가격은 2,523 만원입니다.

2019년 10월식에 50 Km 도 주행하지 않은 새차같은 차량을 2,000만원 언저리로 판매가 되고 있네요.

그래서 르노삼성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아래와 같은 문구가 떠 다니네요.

"QM3 판매가 종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아마 단종이 되다 보니 가격이 더 저렴해지지 않았나 보입니다.



이제 QM3는 우리 옆에서 빠이빠이가 되는군요.

하지만 캡쳐가 그 후속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합니다.

르노삼성이 아니라 르노로 판매가 되겠지요.

이제는 르노가 삼성과의 상표 사용계약이 종료가 다가움에 따라 삼성이라는 이름을 버리는 추세이니 말이죠.

아직 르노 홈페이지에는 캡쳐는 안 보이네요.

마스터, 클리오, 트위지만 보이고 있습니다.




신차 같은 SM6 중고차가 되겠습니다.

올해 출시되어 아직 주행거리 만키로도 되지 않은 상품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입 비용은 신차에 비하여 많이 저렴해졌죠.

일단 누군가의 손을 거쳐 오면 중고가 되거든요.

중고차의 또다른 매력은 자동차를 구입하게 되면 발생하는 취등록세도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차량 자체 가격이 저렴하게 측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아직 천키로도 주행하지 않은 중고차들도 있답니다.

무빵에 비닐도 벗기지 않은 차들도 있고 말이죠.

전 차주에게 사정이 있어 판매가 되었겠지만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좋은 물건이죠.

어떤 경우는 전혀 타지 않고 출고되어 바로 중고차 매장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것들은 주행거리가 10키로 정도 되더라구요.

새차가 출시되어도 0키로가 아니라 10키로 정도는 주행이 되어 있어요.

테스트 운행도 하고 야적장으로 옮기고 해야 하니 말이죠.

르노삼성차의 경우는 약 3키로 정도를 운행하고 출고한다고 합니다.




사진상으로 봐도 그냥 신차 냄새가 날 것 같네요.





중고차로 신차 같은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하면 물량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특정한 옵션을 원하면 그 차량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겠네요.

신차 신청 후 기다리는 것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말이죠.

하지만 운이 좋아 매물이 바로 있다면 당일 내차로 만들수도 있어요.

이것은 중고차의 매력이죠. 



르노삼성 SM6 의 신차가격들입니다.

가장 보편적인 2.0 GDe 가솔린엔진을 보았을 때 

제일 저렴한 PE의 가격이 2405 만원이 되겠습니다.

RE의 경우 3,043 만원이나 하고 있어요.


그럼 1년도 되지 않은 중고차가격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중고차 사이트에서 천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네요.



아무리 중고차이지만 위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2019년식 SM6는 없답니다.

너무 저렴한 중고차가격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입장을 한번 바꾸어 생각해봐도 저 가격은 너무 하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2500만원을 넘게 주고 산 차를 1년도 타지 않고 천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판매를 할 사람은 없어요.


만약에 아주 급매가 나와서 운이 아주 좋게 딜러가 그런 매물을 매입 하였다고 해도

위 가격으로 판매를 하지 않고 시세에 맞게 판매를 한답니다.

위 판매자들에게 연락을 하면 경매차이거나 공매차 또는 급매라서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으니 일단 오라고 할거예요.

저런 중고차가격을 보고 절대로 가시면 안 된답니다.


그럼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차량들의 가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중고차를 전문으로 하는 딜러들만 볼수 있다는 화면입니다.

코드가라는 것은 다른 딜러에게 가격에 적힌 그대로 받겠다는 것입니다.

보통 몇십만원 정도는 아래 가격에서도 에누리를 해 주거던요.



대부분 2,000만원대로 중고차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신차가격에서 500만원정도 이상은 빠지네요.

연식과 주행거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모두 몇 달 되지 않은 신차 같은 느낌의 중고차들이랍니다.

이런 차량 같으면 중고차와 신차 고민을 해 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100 키로도 뛰지 않았다면 거의 신차상태를 유지하고 있을텐데 말이죠.


금액적인 부분을 무시한다면 모두 신차를 구입하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한다면 신차같은 중고차도 괜잖은 것 같지 않으세요.

결정은 여러분이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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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많이 짧아지고 많이 추워졌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