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자동차판매량 안내
2018년 11월 자동차판매량 안내
벌써 12월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번달의 자동차판매량이 올라와서 다 같이 공유하고자 알려드립니다.
해당 자료는 보배드림의 민교아빠님의 자료랍니다.
지난달이나 그 이전 자료가 궁금하신 경우 보배드림에서 민교아빠님을 찾으시면
오래전부터 매달 자동차판매량 집계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먼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2018년 11월 자동차판매량인데요.
지난달에는 그랜저가 제일 많이 판매가 되었습니다.
2018년 2월까지 꾸준히 1위를 하다가 2018년 3월 신형 싼타페에 밀려 줄곧 2위를 했거던요.
그런데 또다시 결국은 1위를 차지하게 되네요.
2위의 싼타페와는 천대정도 차이가 나 보입니다.
하지만 이 순위는 언제던지 변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1위를 유지할지는 지켜봐야겠네요.
현대자동차에서 신형 대형 SUV가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12월 11일 출시되는 팰리세이드 이야기인데요.
PALISADE 이면 펠리세이드라고 적어도 될 것 같은데 팰리세이드라고 되어 있네요.
과연 싼타페의 판매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12월달과 2019년 1월달의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 관심사랍니다.
가족을 위한 RV 차량인 카니발도 꾸준히 인기입니다.
경쟁차종으로는 코란도투리스모가 있으나 판매량에서는 차이가 너무 나버리네요.
지난달에 11월에 카니발이 6571대가 팔린 반면 코란도투리스모는 197대가 팔린 것으로 나옵니다.
비교를 하기에는 너무나 차이가 나는 수치라고 보여집니다.
정확한 수치를 따지지 않고 그냥 눈대중으로만 보아야 30배 정도 많이 팔렸네요.
대체로 한국지엠의 차들이 맥을 못 추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스파크가 17위로 3,965대를 판매하면서 선방을 하고 있네요.
10위권 이내에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모두 차지를 했습니다.
그냥 이름만 봐도 인기있는 차들이네요.
쏘나타의 순위가 조금씩 밀린것이 특이합니다.
준중형차인 아반떼와 대형차인 그랜저 사이에 낑겨 있어서인지 자꾸 판매량이 내려가네요.
말리부가 한국지엠 내부에서는 스파크 다음으로 2위를 차지 하였고
삼성의 SM6는 삼성내부에서만 볼때 1727대로 QM6에 이어 2위를 했네요.
SM5의 판매량은 595대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예전에 참 잘 나가던 SM5였는데 말이죠.
제조사별로 판매량을 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80.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 제조사들은 대략적으로 6%~8% 정도 이네요.
쌍용자동차와 르노삼성, 한국지엠은 다들 비등비등한 듯 합니다.
이건 수입차 자료입니다.
수입차의 경우 2개월 이전 자료입니다.
즉 지금 보시는 자료는 10월달과 9월달 자동차판매량 자료가 되겠습니다.
10월달에는 벤츠의 E300 이 2,668대로 가장 많이 팔렸네요.
국산차와 순위를 같이 매긴다면 22위쯤 차지하게 되겠습니다.
제네시스의 G80이 2,889대 판매가 되었으므로 그 다음 순위이죠.
수입차도 진입 장벽이 예전보다는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경쟁자로 봐야 하지 않나 보여요.
특히 고급 대형차들은 더욱 경쟁상대로 봐야 하고 말이죠.
아래 사진은 현재 중고차로 판매되고 있는 그랜저의 사진이랍니다.
11월달 1위 한 기념으로 모두 그랜저IC 사진으로 가져왔답니다.
흰색이나 검정색 둘다 멋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