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생활

2019년 1월 자동차판매량 알려드려요.

혜지니82 2019. 2. 7. 14:50

2019년 1월 자동차판매량 알려드려요.


2월달은 구정으로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1일 근무를 하고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구정연휴를 쉬고 오니 벌써 7일이 되어 있네요.

더군다나 2월달은 28일까지 뿐이니 금방 지나갈듯 합니다.


오늘은 2019년 1월달 자동차판매량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료는 보배드림에서 활동하시는 민교아빠님의 자료를 토대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2월 1일 바로 올려 주셨는데 구정을 쉬고 오는 관계로 오늘 올리게 되었습니다.


팰리세이드의 엄청난 예약속에 순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분들 많이 계시죠.

지금 예약하면 6개월은 기다려야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이 정도이면 판매량 1위정도 될 것 같은데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1월 자동차판매량 1위는 그랜저가 차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12월에 이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네요.

2위의 자리는 포터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팰리세이드가 출시되고 나서 싼타페가 계속 밀리네요.

구매자들이 조금 분산이 된 것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싼타페는 7001대를 판매하여 3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5,903대로 하여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예약은 6개월정도 밀려있다는데 판매량이 저 정도이면 생산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가 보네요.

초창기에는 월 생산량이 4,000대 정도였는데 5,000대 이상으로 늘린다고 하더니 빡시게 돌리고 있는 중인가 봅니다.


그랜저는 꾸준히 인기가 높습니다.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1위나 2위정도로 하여 초상위권으로 말이죠.

만대를 넘게 판매하여 이번달 점유율이 8.6%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10위권 이내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제외하면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렉스턴 스포츠도 꾸준히 인기가 있는 모델인데요.

이번에 짐칸이 넓어진 새로운 모델까지 출시가 되어 더욱 인기가 좋은 듯 합니다.

기존에 10위권 안에 들었던 스파크의 경우 반토막이 넘게 나 버렸네요.

쌍용자동차나 삼성자동차 쉐보레의 경우 각 회사에서 판매한 모든 자동차들을 회사별로 합쳐도 그랜저 1대를 못 따라 가네요.

조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나마 쌍용자동차의 경우 7.5%로 지난달과 비슷한데 르노삼성과 지엠은 7.8%과 7.5% 였던 것이 4%대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제조사별 판매량을 보는 그래프가 되겠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합치면 83.8%나 됩니다.

삼성자동차와 쉐보레는 증감이 -50%이상이 되어 버렸네요.

즉 판매량이 반토막이 나 버렸다는 통계이죠.

전체적으로 12월달보다는 모든 제조사들이 판매량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연말이 되면 제조사에서 특별 할인들도 있고 지난해 같은 경우 자동차 개별소비세도 인하하여 더욱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나 보이네요.

개별소비세의 겨우 5%에 3.5%로 할인되어 

퍼센트로 보면 1.5% 밖에 안 되지만 차량들의 금액이 크다보니 30만원에서 200만원정도까지 할인을 받았다고 하네요.



수입차의 경우 자료가 한달 늦게 올라온답니다.

그래서 2월달에 올라온 자료는 2019년 1월 자료가 아니라 2018년 12월 자료가 되겠습니다.

작년 12월에는 벤츠가 상위권을 완전히 싹 쓸었네요.

렉서스과 폭스바겐 BMW, 캠리가 보이긴 하나 벤츠의 판매량이 대단히 많습니다.

벤츠 E300과 CLS 400d가 꾸준히 인기가 있네요.


구정연휴를 마치고 피곤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오늘과 내일 휴가를 내고 아직도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신 것이고 말이죠.

일단은 많은 분들이 본격적인 2월달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다들 힘 내시고 올해는 즐거운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2019년 1월 자동차판매량에 대하여 알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