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반찬으로 나온 찜닭! 딜리셔스 ^^ 레시피 없음.
저녁반찬으로 나온 찜닭! 딜리셔스 ^^ 레시피 없음.
올 여름은 무난히도 더웠습니다.
그리곤 이제는 유난히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고 있네요.
비 오는 날은 집에서 간단하게 먹으면서 알코올 섭취도 해 주는 경우가 많답니다.
어제 저녁에도 여전히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이런날은 여러가지 저녁반찬이 있겠지만 어제는 찜닭이 나왔답니다.
또 알코올을 부르는 저녁안주군요.
찜닭에 갖가지 야채도 들어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당면도 듬뿍 넣었답니다.
닭다리도 보이네요.
당근과 감자 대파도 들어가 있어요.
아주 매운 땡초도 들어가 있어 가끔씩 아주 매운 맛이 입맛을 돋군답니다.
이건 다른각도에서 찍은 것입니다.
한마리를 했더니 두명이서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별도로 들어 먹었답니다.
당면도 냄비에는 아직 더 있답니다.
당면이 아주 맛있어 보이죠?
쫄깃쫄깃한게 입에 짝짝 들러 붙습니다.
찜닭인데 너무 국물이 없기에 조금 추가를 하였습니다.
찜닭 옆에는 마늘쫑 고추장 무침도 있습니다.
짱아치는 아니고 마늘쫑인데 고추장 양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운맛을 달래 줄 물김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옆에 열무김치도 살짝 보이네요.
저녁반찬을 뭘로 하면 좋을까 고민들 많이 하시는데요.
정말 매일매일 먹는거다 보니까 고민이 안 될 수가 없더라구요.
최근들어서는 매일 저녁에 뭐 먹을지 물어보는데 알고 있는 요리가 한정이 되어 있다 보니 항상 몇가지 요리에서 돌고 도네요.
그래도 가끔씩 이렇게 찜닭이나 갈비찜등을 해 먹고 싶은 때가 있답니다.
막걸리가 먹고 싶은 날은 저녁반찬으로 찌짐을 주문하기도 하죠.
파전도 괜잖고 부추전도 괜잖고 이제 겨울이 다가 오고 있으니 김치전도 좋아한답니다.
항상 저녁반찬 주문 한 것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먹고 싶은 반찬이 나온 날은 기분이 많이 업된답니다.
오늘 저녁은 찜닭 어떠세요?
집에서 직접 해 드셔도 좋고 아니면 주문을 해서 드셔 보는 것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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